교환학생 때에 가장 문제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독일의 식당 물가는 너무 비싸고
슈퍼의 물가를 보면 너무나도 싸니까
돈이 아까워서라도 뭔가 해먹고 싶은데
요리 실력이 그리 좋지 않거나 정보가 많이 없어서
레시피 있기는 한데......
내가 있는 재료들은 저렇게 많지 않은데 어떡하지 싶어서
못하는 경우들이 참 많은데요
독일에서 교환학생을 하는 제가
한 학기 동안 직접 해먹은 요리와 레시피를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제가 직접 밥을 먹기 위해 요리를 하고
여유롭게 막 요리 하는 것도 아니고
빨리 요리하고 빨리 먹고 설거지 하기 때문에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지는 않지만
교환학생에서 제일 중요한
대강 어느 정도의 원가가 필요한지
어느 곳에서 어떤 걸 살 수 있는지 등의 정보 등도 같이 공유해서
직접 해 먹어 보실 수 있는 실용적인 레시피를 올리기 위해 노력할 거구요.
실제 독일에 계신 분들이라면 이것들을
도전해보시고 직접 따라해보셔도
충분히 잘 재현하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요리는 당연히 1인분 기준이고요.
2인분 3인분은 그냥 곱하기 하셔서 넣으시면
대충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또한, 맛은 취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간이 안 맞거나 좀 더 달달해야 된다
뭐 이런 차이가 보인다면 더 넣으시거나
덜 넣으시거나 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요리 레시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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