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필요한 것 : 소고기(등심에 가까운 부위일수록 좋습니다), 불고기용 양념(개인적으로는 CJ 사리원 불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 있으면 좋은 것 : 파, 버섯(표고버섯[Shii take]가 가장 좋고, 주변에 파는 데가 없다 싶으면 양송이버섯[Zucht-Champignon]도 괜찮습니다), 마늘, 당근
2. 재료를 구하는 법
(1) 소고기
정육점이나 가까운 마트(REWE나 EDEKA 추천)에 가셔서 "Können Sie bitte mit der Maschine das Fleisch so dünn wie moglich schneiden?" (출처 : http://naver.me/FKcydYfk)라고 하시면 치즈 써는 기계로 고기를 썰어줄 겁니다.
Entracote(꽃등심) 부위도 좋고, 뭐 저 같은 경우에는 Roastbeef 부위를 썰어달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Roastbeef는 채끝 등심에 가까운 부위라고 들었습니다.
(2) 불고기용 양념
(2) 불고기용 양념
큰 아시안마트에 가시거나 혹은 한인 온라인 마트에 가입하신 뒤 주문하신 후 택배로 받으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불고기 양념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는 않으나 간단하게 만든 것은 너무 맛이 안 나고, 제대로 만드려면 너무 많은 재료가 필요해서 사실상 그 맛을 낼 수가 없어요. 따라서 불고기용 양념은 꼭 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야채
파, 버섯(양송이 버섯), 마늘, 당근의 경우 일반 마트에서 팝니다. 파 같은 경우는 Knoblauch 어쩌구 하시는 것을 한 단 사신 후에 잘게 썰어서 비닐봉지 혹은 팩에 잘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해놨다가 하나씩 쓰시면 좋습니다. 표고 버섯은 아시안 마트나 일반 마트에서도 드물게 판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올덴부르크에서는 거의 보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양송이 버섯을 택했습니다.
(3) 야채
파, 버섯(양송이 버섯), 마늘, 당근의 경우 일반 마트에서 팝니다. 파 같은 경우는 Knoblauch 어쩌구 하시는 것을 한 단 사신 후에 잘게 썰어서 비닐봉지 혹은 팩에 잘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해놨다가 하나씩 쓰시면 좋습니다. 표고 버섯은 아시안 마트나 일반 마트에서도 드물게 판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올덴부르크에서는 거의 보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양송이 버섯을 택했습니다.
3. 원가
- 이 원가는 제가 만든 당시의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2017년 9월 기준의 원가임을 알려드리며, 이 가격은 바뀔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oastbeef 1kg - 24.70 Euro
Champignon Mix 400g - 1.99 Euro [이하 REWE]
백설 사리원 불고기 1kg 용 양념 - 2.65 Euro
총 원가 : 29.34 Euro (1kg 기준)
4. 만드는 방법
(1) 얇게 썰어온 고기 역시 질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얇게 해주고 좀 더 고기가 연해질 수 있도록 칼등으로 고기를 얇게 피고 칼집을 얇게 내준다.
(2) 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준다(너무 두껍게 크게 썰어주면 양념이 배지 않으므로 조심)
(3) 양념을 볼에 부어준 후(야채가 있을 시 이 때 같이 넣어준다) 고기와 버섯 등을 넣고 잘 버무려준다
(4) 고기나 버섯에 양념이 밸 수 있도록 하루 정도 재여둔 채 냉장고에서 보관한다
(5) 먹을 만큼 덜어서 냄비에 조리할 수 있도록 하고, 남은 불고기는 일인분 용으로 몇 개의 비닐팩에 나눠담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6) 필요할 때마다 해동을 시킨 후 불고기를 해 먹는다
5. 사진
총 원가 : 29.34 Euro (1kg 기준)
4. 만드는 방법
(1) 얇게 썰어온 고기 역시 질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얇게 해주고 좀 더 고기가 연해질 수 있도록 칼등으로 고기를 얇게 피고 칼집을 얇게 내준다.
(2) 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준다(너무 두껍게 크게 썰어주면 양념이 배지 않으므로 조심)
(3) 양념을 볼에 부어준 후(야채가 있을 시 이 때 같이 넣어준다) 고기와 버섯 등을 넣고 잘 버무려준다
(4) 고기나 버섯에 양념이 밸 수 있도록 하루 정도 재여둔 채 냉장고에서 보관한다
(5) 먹을 만큼 덜어서 냄비에 조리할 수 있도록 하고, 남은 불고기는 일인분 용으로 몇 개의 비닐팩에 나눠담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6) 필요할 때마다 해동을 시킨 후 불고기를 해 먹는다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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